내 일잘러 본능을 깨우는 AI 커리어 코치, '나만을 위한 교육 큐레이터'
직무와 올해 목표만 입력하면, 나에게 꼭 필요한 사내외 교육을 딱 집어 추천하고 배달해 주는 AI 서비스입니다.
상세 설명
매년 회사에서 제공해 주는 교육 프로그램들이 정말 많지만, 하루하루 바쁘게 업무를 처리하다 보면 나에게 당장 필요한 교육이 무엇인지 차분히 분석하고 고를 여유가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이 아이디어는 AI에게 "저는 지금 영업팀에서 일하고 있고, 올해 목표는 해외 업체 발굴이야. 나중에는 마케팅 기획자도 해보고 싶어요"라고 내 상황을 평소 말하듯 적어 넣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그러면 AI가 내 상황을 좀 더 상세하게 파악하기 위한 질문을 던져줌과 동시에, 사내 교육 사이트의 수백 개 강의를 눈 깜짝할 사이에 싹 뒤져서 가려운 곳을 긁어줄 'AI 효자손' 같은 강의 3개를 골라줍니다. "이 강의를 들으면 올해 목표 달성에 이러이러한 도움이 됩니다"라는 명확한 추천 이유와 함께 메일로 편리하게 알려주는 방식으로 동작합니다.
🎯 해결하려는 문제
1. 검색 및 탐색의 한계 해결: 현재 사내 교육 사이트에서 키워드로 검색해 원하는 강의를 일일이 찾아야 했던 번거로움을 없앱니다. 검색창 앞에서 무엇을 입력해야 할지 고민하는 시간조차 줄여주어, 본업에 집중하면서도 내 성장에 꼭 필요한 교육을 추천받아 손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2. 사내 교육 프로그램의 활용도 극대화: 교육 담당 부서에서 직원 개개인에게 맞춰 교육을 제안해 주는 시스템이나 업무가 없다 보니, 직원들은 사내에 마련된 좋은 교육 프로그램들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놓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AI가 이 틈새를 메워줌으로써, 담당 부서가 공들여 기획한 교육 프로그램들이 적재적소의 직원들에게 효율적으로 연결되고 더 활발히 활용되도록 돕습니다.
✨ 기대 효과
1. 직원 입장: 나에게 딱 맞는 교육을 손쉽게 찾아서 들을 수 있으니 교육에 대한 몰입도와 실무 적용도가 높아지며, 스스로 직무 역량을 탄탄하게 키워나가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2. 회사 입장: 이미 구축되어 있는 사내 교육 인프라의 활용률이 자연스럽게 올라가고, 직원들이 실무에 필요한 역량을 제때 강화함으로써 전사적인 업무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집니다.
Q&A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어요. 궁금한 점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