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SAM-THING 삼양 브랜드 디자인 에셋 생성 플랫폼
브랜드 디자인 시스템을 기반으로 누구나 삼양 스타일의 디자인 에셋을 쉽고 빠르게 제작할 수 있는 플랫폼
UX·UI 디자인기획/PM데이터 분석
제안자 · 이현화 (디자인팀)
상세 설명
기존 CI 가이드라인이 브랜드의 기본 원칙과 활용 기준을 제시하는 역할이라면, SAM-THING은 이를 실제 디자인 제작으로 연결하는 플랫폼이다. 사용자는 로고, 아이콘, 기업 컬러, 퍼포비 등 표준 에셋의 검색·조합과 AI 기능을 통해 브랜드 스타일에 부합하는 디자인 에셋을 직접 제작할 수 있으며, 생성 결과는 디자인팀의 검수를 거쳐 활용된다.
🎯 해결하려는 문제
1. AI 활용 확대에 따른 브랜드 정체성 유지의 어려움 - 사용자별 상이한 그래픽 사용으로 브랜드 정체성 저하 -AI 생성 이미지 및 외부 리소스 활용 증가에 따른 디자인 품질 편차 - 브랜드 기준이 반영되지 않은 비주얼의 임의 제작 및 사용 2. 디자인 에셋 관리 및 재활용 비효율 - 디자인 에셋을 통합 관리하고 검색할 수 있는 체계 미흡 - 기존 에셋 확인의 어려움으로 반복·중복 제작 - 검증된 디자인 자산의 공유 및 재활용 한계
✨ 기대 효과
- 브랜드 그래픽 제작 및 활용 효율, 편의성 향상 - 활용 목적과 채널별 브랜드 스타일 일관성 강화 - 디자인 자산의 체계적 축적 및 재활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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